
라이머가 ‘신랑수업2’ 신입생으로 합류해 싱글 하우스와 운동 루틴을 공개한다.
라이머가 ‘신랑수업2’ 새 신입생으로 합류해 싱글 일상과 연애관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가 스튜디오에 처음 등장해 정식 인사를 건넨다. 라이머는 새로운 출발이 늦지 않을지 고민하던 중 20대부터 친분을 쌓은 김성수의 추천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랑수업2’ 멘토들은 라이머의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을 칭찬한다. 김요한도 처음 만난 라이머의 체격을 보고 운동계 선배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라이머의 정돈된 싱글 하우스도 공개된다. 그는 기상 후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영양제를 챙기고, 집 안에 둔 아령으로 근력 운동을 이어간다. 라이머는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매력적으로 느낀다며 함께 운동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신랑수업2’에서 탁재훈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AI와 나눈 연애 상담도 웃음을 더한다. 라이머가 좋은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됐는지 묻자 AI는 충분하다고 답했고, 과거 이야기를 꺼내려 하자 라이머는 급히 만류했다. 브랜뉴뮤직 소속 한해, 그리, 전웅은 라이머의 집을 찾아 의식주를 점검한다.
‘신랑수업2’ 337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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