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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주사형 비만치료제의 함정

김연수 기자
2026-09-15 1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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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주사형 비만치료제의 함정 (출처: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가 시그니처 코너를 다시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찾는다.

15일(오늘)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과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황당사고’ 코너가 한층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제작진은 전 세계 각지에서 실제로 벌어진 기상천외한 사고 중 상상을 뛰어넘는 사례 ‘TOP 3’를 엄선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 안전불감증에 경종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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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실감 나는 상황 전달을 위해 아나운서 조충현과 KBS N 전세연 아나운서가 직접 재연에 나선다. 두 선후배 아나운서는 본업을 잠시 내려놓은 채 황당한 사고 상황에 완벽 몰입한 연기 호흡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과 충격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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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최근 품귀 현상까지 빚으며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주사형 비만치료제’의 어두운 이면도 집중 조명한다. 체중 감량 열풍 속에서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로 오인하기 쉬운 비만치료제의 오남용 실태를 짚고, 의료진의 처방 없이 무분별하게 투약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과 필수 주의사항을 전달한다.

기상천외한 사건 사고부터 유행 약물의 위험성까지 안전 지침을 전할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 9회는 15일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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