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추적자 설록’에서 장항준, 봉태규, 신아영이 ‘성장형 불륜’ 스토리를 다룬다.

이날 ‘시간추적자 설록’에서는 17세기 러시아 표트르 1세의 얽히고설킨 스캔들과 더불어 처칠의 며느리로 시작해 미군 사령관, 재벌 등 12명의 거물들을 사로잡으며 인맥과 정치적 권력을 키워간 파멜라 디그비의 일대기가 그려졌다. 훗날 빌 클린턴의 후원자 역할까지 해내며 세계사 권력의 흐름과 궤를 함께한 그녀의 역동적인 스토리는 출연진 모두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역사적 사건의 빈칸을 채우며 남다른 재미를 전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의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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