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실낙원’ 김현주 “배현성,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다미 기자
2026-09-18 16:16:29
기사 이미지
‘실낙원’


‘실낙원’ 김현주가 배현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실낙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 김현주, 배현성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현주는 “배현성이 평상시에는 순둥하다. 근데 촬영이 들어가면 서늘한 공기를 순간적으로 만들어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배현성의 눈을 보면 깊다. 그게 최대 장점이고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진 제공 : CJ enm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