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17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흑염소 가게의 제막식 소식을 알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꽃다발을 들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가게 앞에는 ‘세종 뿌리깊은 가게 선정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참석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7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 당시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 소식까지 알려진 가운데, 17기 옥순이 본업에서도 반가운 소식을 전하면서 일과 사랑 모두에서 행복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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