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브가 영국 런던에서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26일에는 아시아 얼터너티브 문화 페스티벌 ‘마진스 유나이티드 2026’에 데뷔 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이브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진행 중인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토가, 수잔 팡 등 다양한 컬렉션을 찾아 드레스부터 캐주얼 룩까지 여러 스타일을 선보였다.
26일에는 런던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얼터너티브 문화 페스티벌 ‘마진스 유나이티드 2026’ 무대에 오른다. 이브는 헤드라이너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이브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이브가 런던에서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유럽 일정은 계속된다. 이브는 오는 27일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KBK 페스트’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브는 오는 11월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도 돌입한다.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멜버른, 시드니, 홍콩 등 8개 도시를 찾는다.
사진제공=각 SNS, mgphotovibes, dipu.sraw, susanfang, joseph__albert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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