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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식스, 10월 데뷔 앞두고 ‘알리기 대작전’

서정민 기자
2026-09-24 0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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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위고식스가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자체 라이브 프로젝트에 나선다.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미션과 무대를 기획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23세기아이들은 지난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위고식스의 자체 예능 프로젝트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 시즌1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위고식스를 알리기 위해 직접 뛰어든 시우,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멤버는 직접 아이디어를 내 이벤트와 무대를 기획하며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은 오는 27일 밤 9시 첫 라이브를 시작한다. 이후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밤 9시 위고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위고식스는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팀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위고식스는 멤버들의 성장과 음악적 스펙트럼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이 추가되는 ‘무한 변신’ 콘셉트를 내세운 보이그룹이다. 리더 시우를 비롯해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팀명 위고식스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를 의미하는 ‘W/EGO-6’와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의 ‘WE GO’를 결합해 만들었다.

앞서 위고식스는 지난 22일 프롤로그 싱글 ‘괴물’을 발매했다. 자체 라이브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준비한다.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은 오는 27일 밤 9시 위고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된다.

사진제공=23세기아이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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