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먼저 올해 미니 9집 ‘We made’와 솔로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아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찾아왔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 네버버(팬 별칭)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우즈는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동안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게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지난 23일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을 발매한 라잇썸은 “추석의 뜻이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다. 오늘 가장 예쁜 달빛을 보면서 함께 있다는 것을 느껴주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슬레이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친구분들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장발 빌런’ 임동현 역으로 열연한 문수영은 “날씨도 시원해지고 참 좋은 것 같다. 충전도 많이 하시고 모두 대박 나세요”라고 유쾌한 덕담을 남겼다. 박도하는 “보름달 보시면서 소원 꼭 비시고, 비시는 소원 다 이뤄지시길 바란다”며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추석을 보내는 아티스트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황신혜는 “올해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남은 2026년에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아 설렌다”고 밝혔다. 고준희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 중인 ‘그래, 이혼하자’에서 MZ세대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은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첫 추석을 함께하고 있다. 달달한 송편만큼 달달한 한가위 보내고 계시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로 온기를 더했다.
이주영은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고, 신예 황시원은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또한 한예원은 “남은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