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은 돌고 도는 법이다.
예전의 레트로함에 요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더한 스타들의 2:8 깻잎 머리 스타일링을 모아보았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대세를 굳히는 중인 키키. 키키의 리더 지유도 깻잎 머리 스타일링으로 한층 트렌디한 매력을 뽐냈다.
가벼운 헤어라인 질감과 이마에 딱 붙인 머리카락 가닥으로 작은 얼굴을 한층 소멸시켜 주는 효과를 주었다.
지유의 만화 같은 비주얼과 부드러운 앞머리 스타일링이 찰떡 시너지를 낸다.

새로운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는 최예나도 유행에 탑승했다.
최예나는 좀 더 무게를 잡은 깻잎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여 보다 더 레트로한 매력을 살렸다.
이마에 딱 붙이지 않고 약간의 볼륨을 주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오는 11월 컴백을 앞둔 대세돌 리센느 역시 빠지면 섭섭하다.
리센느 리브는 한층 덜어낸 얇은 깻잎 머리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살렸다.

5세대 대표 아이돌 하츠투하트도 유행 탑승에 빠질 수 없다.
하츠투하츠 유하는 이마의 절반을 얇은 가닥으로 가려주며 얼굴 소멸 효과를 톡톡히 냈다.
앞머리 가닥에 살짝의 볼륨을 주어 유하의 큰 눈망울과 시너지를 내며 트렌디하면서도 레트로한 느낌을 동시에 냈다.

곽민경도 트렌디한 유행에 빠지지 않고 탑승했다.
곽민경은 이마를 사선으로 감싼 얇은 가닥의 앞머리를 얼굴형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출해 한층 더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볼륨을 주기보다 이마에 딱 붙이도록 연출해 이목구비와 얼굴 윤곽을 보다 더 강조하는 효과 또한 잊지 않았다.
트렌디함이 가미된 깻잎 머리 스타일링은 대체 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돌고 돌아 다시 우리들의 곁에 돌아온 깻잎 머리 스타일링! 본인의 얼굴형에 맞게, 그 사랑스러움을 곁들여 볼 시간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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