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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파타야서 하루 8끼

서정민 기자
2026-09-25 0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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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이상준이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에서 태국 파타야 당일치기 먹방에 나선다. 하루 동안 식당 8곳을 방문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기대했던 국수를 맛보고는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25일 공개되는 스튜디오더블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5회에서 이상준은 이동에만 7시간이 걸리는 파타야로 향한다. 이른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 그는 스스로를 ‘인천공항 셔터맨’이라고 부른다.

현지에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보트누들 식당을 찾은 이상준은 국수를 먹고 “특별한 맛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식사 도중 주문한 국수에 무언가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빠진 재료가 무엇인지와 이후 평가는 본편에서 공개된다.

해산물 식당에서는 똠얌꿍의 냄새를 알아챈 뒤, 액젓 향이 강한 농어 튀김 앞에서 시식을 망설인다.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5회는 25일 오후 5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더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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