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의 원진(Wonjin)이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캔디가 생각나’와 ‘겨울왕자’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피처링 없이 원진이 전곡 작사·작곡을 직접 맡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1960~70년대 동아시아 사이키델릭 음악에서 영향을 받은 사운드와 한국어 리듬을 바탕으로 감정을 풀어냈다.

타이틀곡 ‘유랑가’는 낭만적인 방랑자의 비장함과 서툰 면모의 대비를 그린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바밍타이거의 잔퀴(Jan' Qui)와 산얀(San Yawn)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한편 원진의 첫 정규 앨범 ‘망상록’ 음원과 타이틀곡 ‘유랑가’ 뮤직비디오는 오늘(20일) 오후 6시 바밍타이거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