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놀라운 토요일’에 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가 출연해 도레미들과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친다.
파워풀한 춤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바다, 시미즈, 인규는 찐친다운 입담으로도 웃음을 안긴다. 시미즈는 늘 120%의 열정을 쏟는 바다를 향해 “댄서가 아니라 국가대표가 됐어야 했다”고 너스레를 떨고, 인규는 “시미즈가 욕심이 많다”며 거침없는 폭로에 나선다. 이에 시미즈 역시 인규의 유쾌한 별명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도레미들의 퍼포먼스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는 ‘스디파’ 대 ‘놀디파’의 3:3 대결까지 성사돼 본격적인 댄스 배틀을 예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놀토’ 최초로 일식 셰프가 등장해 출연진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게스트 맞춤형 ‘몸으로 말해요 – 예능 교양 편’이 진행된다. 세 댄서는 창의적인 표현력과 풍부한 몸짓으로 문제를 묘사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요리 사수에 나선 도레미들 역시 남다른 몰입력으로 맞선다.
이어지는 ‘팀전 스피드 받쓰’에서는 견제와 눈치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인규의 활약부터 아빠 도레미들의 고군분투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이어지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디저트 게임 ‘안무 데칼코마니’에서는 ‘스디파’와 ‘놀디파’의 정면 대결이 펼쳐진다. 바다, 시미즈, 인규가 한 팀을 이루고, ‘놀토’ 대표 춤꾼 김동현, 문세윤, MC 붐이 맞상대로 나선다. 바다는 120% 에너지를 쏟아내며 기선을 제압하고, 시미즈는 조혜련 닮은꼴(?) 면모와 함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힙한 안무 제조기 인규도 가세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