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6일 다음 달 7∼8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2026 산림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온 국민이 숲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와 산림문화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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