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결선 마감을 이틀 앞두고 황영웅과 김용빈이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상위권 경쟁도 이어지고 있다. 환희가 4.3%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으며, 장한별은 2.7%로 4위를 기록해 환희와 1.6%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이어 손빈아가 1.4%로 5위, 손태진이 0.9%로 6위, 박지현이 0.7%로 7위에 올랐다. 임영웅(0.3%)은 8위, 양지원(0.1%)은 9위, 장민호(0.0%)는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월 26일 시작된 이번 결선 투표는 오는 11월 4일 수요일 오후 3시(한국시간 기준) 최종 마감된다. 황영웅이 1위를 지켜낼지, 김용빈이 역전에 성공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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