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가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정식 발매를 기념해 코엑스, DDP,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만 등 국내외 주요 명소를 잇는 대형 미디어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다.
아이브가 서울시·서울디자인재단과 DDP에서 진행 중인 ‘DDP 365라이트 X 아이브’는 ‘룩스 캔 킬’의 영화적 콘셉트를 구현하며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레이저쇼와 관람하는 뮤직비디오 특별 에디션을 비롯해 전시와 포토존으로 방문객들이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는 아이브의 비주얼을 담은 신보 콘텐츠를 선보이며 뉴욕 도심을 장식하고 있다. 대만에서도 택시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아이브의 신보를 소개하는 등 해외 곳곳을 ‘룩스 캔 킬’로 물들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아이브는 ‘룩스 캔 킬’ 미니게임을 공개한 것은 물론, 틱톡에서는 영상과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검색 전용 페이지 ‘서치허브’를 통해 신보를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브는 대형 미디어아트와 글로벌 옥외 프로모션부터 게임과 영화적 연출을 활용한 콘텐츠까지 신보 ‘룩스 캔 킬’ 속 ‘걸 히어로’의 모습을 대형 스크린과 콘텐츠로 풀어내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발매된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걸 히어로’를 내세운 스핀오프 프로젝트다. 누구나 삶에서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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