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 개봉을 앞두고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현은 미스터리 영화 ‘최종면접’에서 일상 사진과는 다른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인턴 장윤복,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반장 최남라, ‘견우와 선녀’의 소녀 무당 박성아에 이어 새로운 인물에 도전한다.
‘최종면접’은 면접장에 모인 지원자 6명이 각자의 비밀을 폭로하는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심리전을 그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조이현은 제한된 공간에서 달라지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한다.

특히 영화 ‘최종면접’은 개봉에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일찌감치 탄탄한 작품성과 완성도를 입증한 하반기 극장가 최고 기대작이다.
여기에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또래 대세 배우들과 빚어낼 숨 막히는 연기 시너지와 밀도 높은 앙상블 역시 이번 영화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기존 대중에게 각인된 풋풋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서늘하고 묵직한 에너지를 스크린에 가득 채우며 치열한 고민으로 완성한 조이현의 새로운 도전에 영화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일상의 '러블리'함과 스크린 속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조이현의 압도적인 맹활약은 내일(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최종면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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