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의 ‘가능한 사람’ 특집에 그룹 엔믹스(NMIXX) 릴리가 출연해 첫 지상파 단독 토크쇼 무대를 갖는다.
릴리는 기분 좋게 일어나기 위해 알람에 진심이라고 밝히며, 설정하기 좋은 알람 송을 공개한다. 스튜디오에서 1분 뒤 알람을 맞추고 1분 동안 잠든 ‘메소드 연기’까지 펼친 릴리는 알람이 울리자, 벌떡 일어나 역동적인 모닝 댄스로 몸의 세포를 깨운다.

릴리의 폭주 기관차 같은 에너지에 MC들과 게스트 모두가 신기해하는 가운데, MC 김구라는 “진짜 매일 해?”라며 묻는다. 계속되는 진실 공방에 릴리는 당황하지 않고 해맑게 웃으며 “나중에 그런 콘텐츠 한번 제작해 볼게요!”라고 답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또한 MC 유세윤이 “멤버들은 이 광경을 봤겠네요?”라며 엔믹스 멤버들의 반응을 궁금해하자, 릴리는 평온하게 “아마 자고 있어서 못 봤을 거예요~”라며 만만치 않은 예능 입담을 자랑한다.
사진 제공 : MBC ‘라디오스타’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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