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정원에서 올리브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느다란 스트랩이 돋보이는 홀터넥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머리를 위로 묶어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나무 데크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두 팔을 쭉 뻗고 누워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감하게 드러난 등 라인과 꾸밈없는 포즈가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앞서 제니는 할리우드 스타 켄달 제너의 생일 겸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그는 이번에는 한적한 정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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