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동심을 자극하는 동요 DJ의 특별한 활동부터 청계천의 밤을 달리는 야간 자율주행 버스, 순살 감자탕면의 색다른 맛, 그리고 벨기에에서 한국으로 온 인어공주 엘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관심집중 줌인] 동심을 흔드는 동요 DJ & 청계천의 밤을 달리다! 야간 자율주행 버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요를 들려주는 특별한 DJ가 등장한다. 익숙한 동요에 자신만의 감성을 더해 어린이들의 동심을 흔드는 주인공의 활동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청계천에서는 밤길을 달리는 야간 자율주행 버스도 만나본다.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도로를 주행하며 시민들의 이동을 돕는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심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어두운 밤에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자율주행 버스의 주행 모습과 이용객들의 반응을 통해 미래 교통수단의 현재를 들여다볼 예정이다.
경기 수원에서는 익숙한 감자탕을 면 요리로 색다르게 즐기는 순살 감자탕면이 소개된다. 뼈를 발라 먹는 번거로움 없이 부드러운 순살 고기와 면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퇴근 후 든든한 한 끼로 눈길을 끈다. 감자탕 특유의 진하고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면을 더하고 부드러운 고기를 곁들여 한 그릇 음식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익숙한 감자탕의 풍미와 면 요리의 편안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소개될 예정이다.
[어쩌다 한국] 벨기에에서 온 인어공주 엘랸
벨기에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특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엘랸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인어공주’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함께 한국에서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벨기에와 한국의 문화적 차이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도 관심을 모은다. 한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엘랸의 특별한 일상을 통해 색다른 한국 생활을 들여다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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