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뮤직뱅크’에서 신곡 ‘With’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조화로운 퍼포먼스로 컴백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타이틀곡 ‘With(위드)’ 무대를 선보였다.
리듬감 있는 퍼포먼스와 손으로 여우 모양을 만드는 포인트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 다섯 멤버는 일사불란한 군무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리센느는 이번 미니 4집 ‘PULSE’ 발매와 함께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소속사에 따르면 타이틀곡 ‘With’는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올랐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와 지니뮤직 TOP 200 실시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
또한 ‘LOVE ATTACK(러브 어택)’, ‘Deja Vu(데자부)’, ‘Pretty Girl(프리티 걸)’ 등 기존 발표곡들도 멜론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심장의 박동을 의미하는 앨범 ‘PULSE’는 상대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자신을 일으키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았다.
한편 리센느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출처=KBS2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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