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가나가와 공연을 끝으로 첫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이린&슬기의 첫 일본 투어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아이린&슬기 재팬 투어 2026 -블랭크-)는 11월 4~5일 가나가와 요코하마에서 피날레를 장식했으며, 아이린&슬기만의 세련된 음악 세계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완벽 매료시켰다.
특히 아이린&슬기는 이번 투어에서 지난 4일 발매된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치타)의 전곡을 무대로 최초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Monster’(몬스터), ‘놀이 (Naughty)’, ‘TILT’(틸트) 등 유닛 대표곡을 비롯해 아이린의 ‘Biggest Fan’(비기스트 팬), 슬기의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 등 솔로곡과 레드벨벳의 일본 발표곡 ‘Aitai-tai’(아이타이-타이)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더불어 공연 말미에는 2027년 2월 20~21일 양일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이벤트홀에서의 추가 공연 개최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한편 아이린&슬기의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는 11월 4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며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