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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스티스, ‘이승철의 더스카웃’ 제작 지원…컨텐츠 마케팅 강화 나서

정혜진 기자
2026-05-15 17: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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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숙 회장, 가수 이승철이 본에스티스 메종스파에 더스카웃 뮤즈들 대상 뷰티 컨설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제공: 본에스티스)


하이엔드 에스테틱 브랜드 본에스티스가 가수 이승철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더 스카웃’의 메인 스폰서로 제작에 참여하며 콘텐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본에스티스는 이번 프로그램 제작 참여를 계기로 K-뷰티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대중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더 스카웃’이 다양한 인재와 성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본에스티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성장의 브랜드 철학과도 부합한다는 평가다.

본에스티스는 제품 연구소와 자체 생산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 개발을 전담하는 온톨로진바이오, 인체 안전성과 효능·효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임상 연구센터,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접목한 엑소좀 개발 기업 RKPC BIO를 함께 운영하며 성분과 제품 개발을 지속해오고 있는 토탈 뷰티 그룹이다.

이번 메인 스폰서 참여는 단순 광고 협찬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대중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국민가수 이승철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대중적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에스티스는 이번 제작 참여를 계기로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본에스티스 관계자는 “이번 ‘더 스카웃’ 메인 스폰서 참여는 브랜드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활동을 통해 K-뷰티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에스티스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전문 피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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