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연기를 향한 도전을 담은 캠페인을 선보인다. 가을·겨울 분위기를 담은 화보에서는 클래식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4일 김선호가 참여한 빈폴(BEANPOLE)의 2026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영상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 9일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고뇌하는 김선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공개된 화보에서 김선호는 가을·겨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대본을 들고 백스테이지에 서 있는 모습부터 객석에서 미소 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선호는 캠페인을 통해 배우로서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특유의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선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과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빈폴(BEANPOL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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