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AtHeart) 나현이 질스튜어트 뷰티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질스튜어트 뷰티는 최근 나현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나현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맑고 화사한 분위기, 자신만의 매력을 표현하는 당당한 태도가 발탁 배경으로 꼽혔다.
나현은 앳하트의 멤버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 무대 영상과 다양한 웹 콘텐츠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일부 콘텐츠는 조회수 200만 회에 육박했다.
한편 나현이 속한 앳하트는 음악 활동과 함께 K팝 어드벤처 멀티폼 드라마 '3+4!'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3+4!'는 1996년과 2026년,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숏폼과 미드폼 버전으로 공개돼 음악과 연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질스튜어트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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