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하며 최다 우승자의 저력을 증명했다.
정동하는 지난 27일 뮤직원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 17개를 모아둔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공유했다.
이는 같은 소속사 가수 알리와 함께 공동 최다 우승 기록으로, 그의 꾸준한 음악적 성과와 무대 장악력에 대한 결과물이다.
정동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매 무대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며 ‘불후의 명곡’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기록 역시 그간 쌓아온 실력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 11월 14일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했으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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