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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DEADLINE’ 팝업 미주·유럽까지 확장

이다미 기자
2026-03-03 15: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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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DEADLINE’ 팝업 미주·유럽까지 확장 (제공: YG플러스)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

YG플러스는 3일 “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창샤, 시안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DEADLINE’ 공식 앨범과 MD를 선보인다.

미주 지역에서는 로스앤젤레스(LA)와 브라질에서 진행되며, 유럽에서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으로 확장된다. 오세아니아 지역인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이번 팝업에서는 다채로운 MD 라인업이 공개된다. 먼저 ‘DEADLINE 컬렉션’에서는 타이틀곡 ‘GO’의 무게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블랙핑크 가사+포토카드 세트와 볼캡과 후디 등 일상 속에서도 블랙핑크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준비됐다.

‘BPCOLLECTION’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캐릭터 라인업을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어디에나 포인트로 달기 좋은 롱다리·납작 키링부터 담요가 포함된 쿠션, 거울 키링, 키캡까지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로 구성돼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각 도시별 특성과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DEADLINE’의 메시지와 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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