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희경이 새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촬영 근황을 전했다.
문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촬영장~ 많은 사랑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드라마 대박 나세요”, “연기 빨리 보고 싶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삶을 그린 멜로 가족 드라마다.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을 비롯해 문희경, 윤다훈 등이 출연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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