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중국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클라라가 현재 촬영 중인 중국 아이이치 드라마 ‘소악’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졌다.
특히 손에 담배를 든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감정선이 돋보이는 연기를 예고했으며, 촬영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나누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 클라라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새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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