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건강 프로그램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촬영장에서 출연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예지원은 “치매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다”며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기억력이나 감정 변화 같은 사소한 신호도 그냥 넘기지 않길 바란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건강 관리는 미리미리 해야 한다”, “요즘 깜빡하는데 더 신경 써야겠다” 등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토록 위대한 몸’은 각 분야 건강 전문가들이 참여해 우리 몸에 대한 다양한 건강 상식을 전달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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