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이 출연한 정수기 광고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12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라마 흥행에 이어 광고까지 흥행하며 대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는 변우석의 이미지와 제품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고 메인 카피인 “난 쉽게 녹지 않아”는 극 중 변우석이 보여준 단단한 이미지와 맞물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올여름 하이볼과 홈카페 문화 확산 속에서 ‘큰 얼음’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는 점도 화제성을 키웠다. 대형 얼음이 음료의 맛과 온도를 오래 유지해준다는 인식이 퍼지며 프리미엄 얼음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매직의 ‘MEGA ICE 얼음정수기’는 25g 대형 얼음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갓 만든 얼음을 순차 제공하는 후제빙 선토출 시스템을 적용했다. 하이볼과 아이스커피 등 홈카페 음료 경험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변우석은 “촬영하면서 쉽게 녹지 않는 얼음이 인상적이었다”며 “올여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올여름 ‘MEGA ICE’가 단순 신제품을 넘어 새로운 얼음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사진제공=SK매직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