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의 잔혹한 민낯을 추적한다.
장 씨는 범행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던 중 누군가를 데려가기 위해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는데. 정말 우발적인 범행이었을까? 본인의 주장과는 다르게 범행 직후, 장 씨는 놀라울 정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피 묻은 옷을 세탁하기 위해 무인 빨래방을 찾아가 여유롭게 담배를 피우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긴 것. 게다가 취재 도중 장 씨의 또 하나의 행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 장 씨가 수상한 물건을 구매한 것.
취재 도중 장 씨의 또 다른 행적을 포착했다. 그는 지난 1년간 함께 일했던 여성을 스토킹해 왔으며, 범행 이틀 전 해당 여성을 성폭행한 정황까지 확인됐다.
그날 밤, 장 씨의 어긋난 분노는 아무런 죄 없는 태린 양에게로 향했다. 평소 사람을 살리는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다는 태린 양.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고, 꿈 많던 열여덟 살 소녀는 왜 차가운 길 위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을까.
15일 금요일 밤 9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 씨가 숨기고 있는 잔혹한 민낯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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