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iKON)이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콘은 마지막 회를 기념해 힐링 캠프를 떠났다. 멤버들은 장보기부터 산책, 텃밭 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일상 속 여유를 즐겼고,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이어진 코너에서는 강도 높은 스트레칭과 스포츠 마사지 체험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고강도 프로그램에 솔직한 리액션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바비큐 파티 이후에는 아이콘과 관련된 퀴즈와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퀴즈를 진행하던 중 멤버들은 함께하지 못한 구준회와 DK(김동혁)에게 직접 전화를 걸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한 어머니들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보이는 등 깊은 감동을 전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복학극장’을 마무리한 아이콘은 콘서트 ‘iKON FOUREVER TOUR’를 통해 열기를 이어간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만큼 알찬 세트리스트와 역대급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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