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보현이 ‘신의 구슬’로 칸에 이어 부산에 상륙해 현장을 홀렸다.
그는 앞서 지난 4월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안보현은 ‘신의 구슬’ 하이라이트 스크리닝 시사와 프레스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인터뷰를 통해 그는 “프랑스 칸에 이어 이번에는 ‘신의 구슬’을 부산에서 소개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통 사극의 매력에 판타지적 요소를 녹여낸 작품이다. 깊이 있는 멜로와 스케일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인물들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서사까지 꽉 담아냈다”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렇듯 ‘신의 구슬’로 칸에 이어 부산까지 매료시키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안보현이 향후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안보현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 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6년 하반기 JTBC와 쿠팡플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