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오는 7월 21일 입대한다.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자필 손편지를 공개하고 입대 소식을 알렸다. 그는 팬들을 향한 감사와 함께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준영은 극 전개의 핵심 축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군 입대 이후에도 이준영의 작품 활동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8월 공개 예정인 차기작 ‘포핸즈’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등 다양한 작품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 출신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마스크걸’, ‘로얄로더’, ‘멜로무비’, ‘신입사원 강회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이준영은 오는 7월 21일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그가 출연 중인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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