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규리가 대구 근교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 둘레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블루 컬러 상의와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출렁다리와 수변데크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늘씬한 비율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김규리는 “대구 사는 사람들만 아는 줄 알았는데 DM이 폭주한 곳”이라며 송해공원 옥연지 둘레길을 직접 추천했다. 이어 가족 나들이, 부모님과의 외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장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대구에 이런 곳이 있었냐”, “분위기 너무 좋다”, “꼭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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