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드(Kard)의 제이셉이 생일을 맞아 특별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셉은 LG트윈스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야구장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일을 기념하는 듯 초를 부는 장면이 담기며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HAPPY BIRTHDAY JSEPH”,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란다”, “너무 잘생겼다” 등 다양한 댓글로 제이셉의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지며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제이셉은 최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EP ‘Spin-off’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며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제이셉은 첫 솔로 EP ‘Spin-off’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EASY’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에는 ‘ILL’, ‘TRIPPY’, ‘BOTTOMS UP’ 등 총 4곡이 수록됐으며, 제이셉이 전곡 작사에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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