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은호와 밤비가 ‘아이돌 케미 대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표 결과, 은호와 밤비가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 두 사람은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와 상원, 같은 팀 멤버 예준과 노아 조합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최애돌 측은 “플레이브 특유의 호흡이 두 멤버의 케미에서 가장 잘 드러난 결과”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칼리고 파트2’로 초동 약 125만 장을 기록했으며, 오는 9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2026 월드 투어 ‘KEEP IT MANIC’에 나선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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