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경주 출신 제나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사투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신라공주’라는 애칭을 얻는 등 고향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다.
경주시는 “최근 K-팝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대사 선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경주 출신 제나가 포함된 리센느를 지역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리센느는 국내외 팬덤과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 경주의 역사문화유산과 축제,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
홍보대사 위촉식은 추후 진행되며, 리센느는 다양한 경주시 홍보 콘텐츠에 참여해 관광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거제시와 수원시에 이어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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