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아미는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세로줄 셔츠에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에 앉은 딸은 연분홍색 원피스와 흰색 모자를 착용했으며, 이민우를 닮은 듯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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