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내며 '노브라' 패션을 언급했다.
오늘(22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국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서울에서 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고 밝혔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로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낸 장윤주는 특유의 긴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주는 4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지난 2015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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