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EVAN)이 첫 미니앨범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팝업은 미디어존과 머치존으로 구성된다. 미디어존에서는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의상도 함께 전시해 앨범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머치존에는 미니 1집의 주요 컬러인 레드와 블랙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다. 필오프 인스턴트 포토, 렌티큘러 포토 스티커, 포스트 카드·스티커 세트, 포토 마그넷 홀더 세트, 필오프 포토 손거울, 키링, 유리컵, 반팔 티셔츠, 긴팔 셔츠, 체인 핀 등 총 10종의 상품을 판매하며, 에반의 공식 응원봉과 슬로건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치존에 마련된 청음존에서는 미니 1집 수록곡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에반이 팬들을 위해 직접 녹음한 보이스 메시지도 준비된다. 해당 메시지는 팝업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일 발매되는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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