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초고급 산후조리원 투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 SNS를 통해 상하이의 한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산후조리원에 도착한 이다해는 객실부터 아기 전용 스파, 식당, 정원 등을 차례로 살펴봤다. 보호자를 위한 도서관과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확인했다.
이다해는 아기 전용 스파를 본 뒤 "이제 아이를 낳는 게 무섭지 않다. 헤븐(태명)아, 너 스파할 수 있대"라고 말했다.
임산부 전용 스파와 하체 부종 관리까지 직접 체험한 이다해는 "한국에서도 산후조리원 두 곳을 가봤는데, 여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미안하지만 정말 여기가 더 좋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 산후조리원 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낸 이다해가 출산 후 어느 곳에서 산후조리를 할 지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