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지난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오후 2시와 7시 공연이 모두 매진되면서 추가 회차도 결정됐다. 지창민은 11월 8일 오후 3시 공연을 한 차례 더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 회차 예매에 대한 티켓팅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지창민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힌 만큼 다채로운 구성의 팬미팅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토크와 게임, 댄스 등 그의 풍성한 매력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만들 특별한 순간까지 공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11월 8일에 진행되는 팬미팅 관련 추가 예매는 10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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