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과 김혜준이 매거진 엘르 화보를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깊어진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정진만 캐릭터에 대해 “진만과 점점 더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애초에 시즌2를 생각하고 시작한 작품은 아니기에 진만을 어떤 인물이라고 규정 짓기보다 유연하게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김혜준은 시즌2의 변화로 한층 강력해진 액션을 꼽았다. 그는 “총기 액션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집에서도 총을 손에 쥐고 다닐 정도로 준비했다"며 "김혜준보다 정지안으로 산 시간이 더 많았다”고 밝혔다.
또 이동욱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게 해주고 뒤에서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과 살아 돌아온 진만이 ‘바빌론’ 세력에 맞서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7월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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