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미스유니버스코리아에 참가해 링컴즈스타상을 입상하며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한 이진이와 bnt가 만났다.
입상 예상을 전혀 못했다던 그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 입상 소감으로 “경험과 인맥을 쌓을 겸 참가한 마음이 컸는데 뜻밖에 입상하게 되어 놀랐다. 생각하지 못한 입상까지 하게 되어 너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학업 또한 잊지 않고 챙기는 중인 그는 영락없는 학생다운 면모도 보였다. 평소 성격으로 “성격은 엄청 솔직한 편이다. 주변 친구들 말로는 고민 상담하기 좋다고 한다. T성향이 좀 강한 편이라 그런 것 같다. 진심으로 조언을 해주는 편이다”라고 언급했다.
더해 자신만이 가진 강점으로는 “어디서든 자신감 있는 성격인 것 같다. 원래 감정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타입이 아니라서 무대 위에서나 카메라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준비한 것을 잘 보여주는 편이다. 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면도 강점이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닮고 싶은 롤 모델로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꼽은 그는 “전부터 노래를 계속해왔다. 전공도 지금 성악 쪽이고 지금은 학업에 집중하느라 가수 활동을 활발히는 못하고 있지만 노래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쭉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능성’이라는 무기를 품고 앞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그의 이야기가 본격적인 출발선에서 시작을 앞두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반짝임 가득한 그의 미래를 앞으로 계속해서 주목해봐야 할 시점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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