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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퀸오브더아시아 코리아, 클래식 2관왕 및 준우승자는 서윤서

김치윤 기자
2026-05-12 14: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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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퍼스트파운데이션


제12회 ‘2026 퀸오브더아시아’ 한국 에디션 클래식 부문 대회가 지난 1일 중국 상하이 칭푸 보타닉 가든호텔에서 개최됐다. 서윤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윤서는 준우승과 함께 광고친선대사 닥터오라클상, 모바일 온라인심사 전체 2위 등에 힘입어 종합 2위에 올랐다.

대회 위너는 송민정, 준우승 세미위너는 서윤서가 차지했다. 광고친선대사 부문에서는 IUC방송예술원상에 이미지, MSC크루즈상에 김평정, 닥터오라클상에 서윤서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특별상인 온라인 올스타상은 이정희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월 말 서울·부산·광주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후보자들이 참가했다. 특히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에서는 약 60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심사와 예선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 대회 위너와 세미위너는 오는 11월 필리핀 클락에서 열리는 아시아 파이널 ‘리벤지 매치’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항공 및 체류 경비 등은 IUC남가주예술대학의 지원을 받게 된다.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12년째 해당 대회의 판권을 운영·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미국 IUC남가주예술대학이 주관을 맡아 공정하게 진행됐다. 비엔티뉴스와 아시아문화예술일보는 미디어 후원을 담당했다.

광고친선대사 시상에는 닥터오, 디밥 라이브커머스, MSC크루즈, IUC방송예술원, 울트라브이, 니치크 퍼퓸, 필리핀 BEA어학원 등 10개 이상의 브랜드와 기관이 참여해 본상과 특별상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한편 올해 대회는 지난해 베트남 다낭에서 레귤러·클래식 부문을 통합개최했던 방식과 달리, 두 부문을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레귤러 부문은 지난 4월1일 필리핀 자유경제국제도시 마발라캇 클락에서 개최됐으며,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 노동절 연휴 첫날인 5월1일 상하이 칭푸 보타닉 가든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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