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1년으로 흐르는 세계와, 하루가 하루로 흐르는 또 다른 세계.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 속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이 개봉 1주차를 맞아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풍성한 이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루가 일 년으로 흐르는 두 세계 사이,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운명을 거스른 사랑을 그린 판타지 러브 스토리 ‘타년타일’이 1월 28(수) 개봉을 맞아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풍성한 이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의 운영과 함께 ‘보다 BODA’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천문학자 지웅배는, 은하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 박서로서 ‘타년타일’ 속 시공간 설정을 과학적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재치 있는 입담의 개그맨이자 영화 전문가 김경식과 함께하는 만큼, 전문가의 깊이 있는 분석과 대중적인 재미가 어우러질 이번 GV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개봉일인 1월 28일(수)부터 소진시까지 CGV 극장에서 ‘우리의 영원’ 포스터가 증정된다. 해당 포스터는 서로를 마주 바라보는 두 주인공의 애틋한 눈빛과 “네가 안 오면, 내가 널 찾아 날아갈게”라는 서정적인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이어 개봉주 주말인 1월 31일(토)부터 소진시까지는 또다른 비주얼, ‘그의 일년’ 포스터로 관람 욕구를 배가 시킨다. ‘그의 일년’ 포스터는 따뜻한 햇살 아래 꽃 한 송이를 사이에 둔 두 사람의 모습과 “우리의 시간은 너의 것일까, 나의 것일까”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영화가 가진 서정적인 감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 역시 관심이 뜨겁다. CGV 홈페이지와 앱, 영화사 오드 공식 SNS를 통해 진행 중인 ‘세계관 퀴즈 이벤트’가 바로 그 주인공. ‘그녀의 하루는 그의 일년’이라는 영화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이번 이벤트는 시간과 중력이 서로 다르게 흐르는 두 세계 ‘우일구’와 ‘장년구’라는 배경 속 두 주인공 ‘안진(원예림)’과 ‘테이토(허광한)’의 나이가 같아지는 날짜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SNS상 큰 화제가 되고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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