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 가 바로 오늘(8일) 개봉과 함께,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담은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는 공포를 넘어 겪는 공포”(시사위크 이영실 기자), “둘이 보러 가서 셋이 나오는 체험형 호러”(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자신 있게 보러 갔다가 네 발로 기어 나옴”(CGV 잠자*******), “너무 놀라서 살 빠진 듯”(CGV qlcsk*******), “진짜 살목지에 갇힌 줄 알았다”(NAVER M**) 등 언론과 관객들의 관람 후기는 '살목지'만의 공포를 생생하게 전하며, 체험형 호러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영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