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이 8일(오늘) 데뷔 이래 최초로 홈쇼핑 일일 쇼호스트로 변신,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뽐낸다.
특히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은 지난 3월 24일 방송된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각각 절친 친구, 붕어빵 엄마 등 퀸스 메이커들과 함께 패션모델 못지않은 화려한 ‘보은의 런웨이’를 펼쳐 시선을 강탈했다.
이런 가운데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은 8일(오늘) 밤 9시 45분부터 11시 55분까지 현대홈쇼핑을 통해 13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패션 특별전에 직접 출격, 제품을 직접 시착하는 미니 패션쇼를 펼치는 것은 물론 일일 쇼호스트로도 활약한다.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이 홈쇼핑의 주요 타킷이자 ‘현역가왕3’ 경연 내내 응원을 보내 준 A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해 단독 기획된, 현대홈쇼핑의 인기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의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이는 스페셜 방송에 특별 초청된 것.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은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무대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숨겨졌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더욱이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의 이번 도전은 ‘현역가왕3’가 꾀하는 이색 콜라보 행보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 홍지윤과 구수경, 강혜연이 팬들이 보내 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전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특별한 변신에 도전한다”라며 “‘현역가왕3’ 멤버들은 앞으로도 이제까지 볼 수 없던 획기적인 콜라보를 통해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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