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가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 초반부터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상영횟수 5,324회를 기록하며 19만 7,582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가파른 관객 상승세를 과시하며 누적 관객 수는 72만 3,931명에 도달했다. 일일 매출액 20억 6,315만 40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75억 4,277만 8,340원을 기록 중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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